| 000 | 01920nam a22002417a 4500 | ||
|---|---|---|---|
| 008 | 240731t2022 ko a|||dri||| 00| f kor d | ||
| 020 | _a9788954685030 | ||
| 040 |
_aUniversiti Teknologi Brunei _beng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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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84 | _aZ1037.8 MOO 2022 | ||
| 100 | 1 |
_eAuthor _q문경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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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5 | 1 | 0 |
_a훌훌 / _c문경민 |
| 246 | _aLet Go | ||
| 260 |
_aSeoul, South Korea : _bMUNHAKDONGNE , _c2022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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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0 |
_a255 p. _c21 cm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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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04 | _a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and index | ||
| 520 | _a“과거를 싹둑 끊어 내면, 나의 내일은 가뿐할 텐데.”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『훌훌』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.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독립을 꿈꾸던 열여덟 살 유리가 곁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. 주인공 유리의 한 계절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자연히 어떤 ‘사이’를 떠올리게 된다. 식탁에 마주 앉아 스팸을 같이 먹는 사이. 추운 날 아침에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입었는지 확인하는 사이. 내가 처음으로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던 상대방의 표정을 기억하는 사이. 혈연이든 비혈연이든 마음의 한 토막을 기꺼이 내어 주게 되는 그 사이의 이름이 바로 ‘가족’임을 『훌훌』은 상기시킨다. 묻어 두었던 감정과 외면해 왔던 과거를 직시함으로써 홀가분해지는 마음, 또 누군가와 이어지고 맞닿을수록 가붓해지는 어떤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빈틈없이 단단한 문장으로 들어찬 소설이다. | ||
| 650 | 4 |
_aYoung adult literature, Korean _vLight Novel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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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50 | 4 |
_aBildungsromans, Korean _vLight Novel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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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42 |
_2lc _cKC _n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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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98 |
_eGift _s903083 : 017336(H) c.1_UTB _xDonated by Korean Embassy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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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99 |
_c21552 _d215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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